[2008.08.08 (금)] 지리산, 경상남도 산청군으로의 가족 나들이~^^
▶ 진영휴게소, 대학시절 내가 참으로 존경하는 교수님께선.. 늘~ "부산 진입방향 (이 곳과 길 건너편)의 진영휴게소의 호두과자가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" 고 하셨다. ^^ 난.. 여전히 그 길목의 호두과자를 맛보지만.. 왜 꼭 진영휴게소(부산방향)의 호두과자가 맛있는지 모르겠다.
▶ 휴게소 여기 저기, 휴게소 한켠의 커피 자판기 옆 자그마한 분수.. 돌아가지 않는 물레방아와 내리쬐는 볕엔 참으로 감질나는 규모였지만, 나름의 운치가 있어 담아 봤다.^^
▶ 지리산 계곡 초입에서 만난 새~파란 하늘과 살짜쿵 빛나 주는 구름 ^^ 눈도 마음도.. 기분도~ 새 파랗다.. 기분 좋~은 하루 예감~♡
▶ 꽤 긴 시간.. 우리의 김기사(!!) 덕분에 무사히 도착한 지리산 닷컴 펜션 (돌아와서 검색해 보니 민박이란다..ㅋ) [지리산닷컴] 055-973-1944 |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내대리 502
▶ 깨비네 가족.. 짐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 깨비는 왕초보 카메라 들고 ^^ 한컷 한컷 담아봤다 ^^ 완죤 대빵 만한 호랑나비.. 내가 꽃이라 착각한 것도 아닐건데 덤비더라..ㅎ 무서뷔~ ^^;;
▶ 참 오랜만에 깨비네 가족의 웃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듯 하다. ^^ 문득, 얼마만의 가족 나들이 인가 싶은 것이..^^ 초등학교를 졸업하곤 아버지 엄마와 함께 몇박 몇일의 여행을 하지 않았던 듯 하다. 오랜만의 깨비네 가족..^^ 방긋~♡
▶ 커피마루.. 글자가 안보이네?! 산이라 그런지.. 해가 빨리진다 ^^
▶ 산이라 그런가.. 6시도 안되었는데 어둑어둑 ^^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바베큐 빠뤼를 준비하러 간 깨비 ^^ 담 사진은 상태가 메~~~롱
▶ 깨비네 동생.. 김기사의 고기굽는 솜씨 ^^)b 맛난 고기와 시원한 계곡의 바람과 간간이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켜주는 전투모기 ^^ 특별한 유머나 농담이 없이도 가족이라 행복한 시간.. 넘 오랜만인 듯 하다~ ㅋ
1박 지리산 자락 이야기는 여기서 ... 내일 아침부텀 다시 시~작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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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eluxurysgoods.com/ "We have never had any kind of tool that has effectively allowed women to protect themselves," said Bruce Walker, an AIDS researcher at Harvard Medical School. "This is really a game-changer." "It's groundbreaking," said Catherine Hankins, chief scientific officer of the United Nations' AIDS agency, UNAIDS. "This in combination with [male] circumcision in places where the epidemic is generalized could really turn the tide." "Everyone is just delighted. There were a lot of skeptics that the concept would work at all," said Zeda Rosenberg, head of the International Partnership for Microbicides in Silver Spring. http://www.verkaufenedhardy.com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