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거덩~


11월.. 벼르고 벼뤘던.. 엑달 시~작 이었는데..
아차 싶어 들렀더니..
어쩌다.. 어쩌다.. 놓쳐버렸다..   후덜덜~
어찌 이리.. 여유가 없을까..

시간보다 마음.. 그것이 큰..
뭣에 쫓겨서.. 쩝~


진아~
이젠.. 열심히 할 시기는 지났다.. 잘 해야할 시기이다.

그것에 쫓기나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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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기도깨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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